미국대학 편입, 2025년 1월 학기 지금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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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 편입, 2025년 1월 학기 지금도 가능!!


HYedu발행일 : 2024-09-25최종 수정일 : 2024-09-25

미국대학 편입

2025년 1월학기 지금도 가능!!

 

안녕하세요 지니아빠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2025년 1월학기로 미국대학 편입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서 전체적으로 좀 정리를 해서 올려보고자 합니다. 대략 가능한 범위와 도전해볼만한 대학교들을 그리고 실제로 편입 지원을 한다면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대학 편입은 어떤 학생들에게 필요할까요?

편입을 통해서 새로운 길을 찾고자 하는 대학교 재학생이 꽤 있는데요, 한국의 경우 대학의 서열이 굉장히 확실하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자신의 학교에 대해서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며 편입이라는 것이 활발하지 않기 때문에 한번 더 점프할 기회가 별로 없습니다. 국내의 대학에 만족을 하지 못하거나 혹은 좀 더 수준 높은 미국대학의 졸업장을 원한다면 편입으로 한번 점프해볼 기회가 있습니다. 미국대학편입은 생각보다 굉장히 쉽습니다.

25년 1월학기 미국대학 편입 이야기할 내용들

1) 미국대학 중에서 1월 학기 아직 마감이 안된 곳

2) 어느 정도 성적이면 편입이 가능할까?

3) 미국 대학 편입의 개념을 알아보자

4) 미국 대학 편입 실제 절차와 준비 사항들

5) 비용은 얼마나 들어갈까?

 

 

미국대학 중에서 1월 학기 아직 마감이 안된 곳

최상위권을 제외한 의외로 많은 미국대학들이 늦게까지도 편입 신청이 되는 것이 많습니다. 대부분은 비자를 신청해야하는 기간 등을 고려해서 10월말 정도까지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영어만 준비가 되어 있다면 언제든 신청이 가능합니다. 물론 최상위권의 대학은 이미 마감이 된 경우도 있기 때문에 먼저 자신이 원하는 전공과 현재 가자고 있는 조건들을 확인해서 타겟을 할 수 있는 미국대학을 정해야합니다.

 

 

어느 정도 성적이면 편입이 가능할까?

미국대학으로 편입에서 가장 중요한 심사요건은 바로 GPA, 대학교 때의 학점입니다. 대부분의 한국대학교들이 4.5가 만점인데요, 4.5만점을 기준으로 했을 때 4점이 넘는다면 충분히 랭킹이 괜찮은 상위권도 노려볼만 하며, 3.3 이상이라면 150위 이내의 대학교들도 충분히 노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3.0 정도만 넘어도 200위 이내의 대학교들 중에서도 꽤 많은 대학교의 편입학 허가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즉, 생각보다 장벽은 높지 않으며 맘의 준비, 영어의 준비, 재정의 준비만 된다면 언제든 오셔서 지원 절차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략 3.3 내외의 점수(학점)가 있다면, 여러분들은 스토이브룩대학교-뉴욕주립대, 버팔로대학교-뉴욜주립대, 일리노이대학교-시카고, 애리조나주립대학교 등의 대학에 충분히 지원해 볼 수 있습니다.

 

 

미국 대학 편입의 개념을 알아보자

우리나라의 대학편입의 조건은 2학년을 무조건 마쳐야하며, 기존의 편입을 받는 대학에 자리가 있어야 합니다. 즉, 중간에 그만두는 학생들의 숫자에 따라서 편입의 자리가 결정이 됩니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에는 꼭 2학년까지 마치지 않더라도 보통 24학점 이상만 이수하면 편입 신청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편입을 할 때 한번만 하지 않고 1학년 마치고 한번, 2학년 마치고 또한번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미국대학의 입장에서는 외국인이기 때문에 편입에 대한 쿼터가 아주 인기가 높은 대학교의 전공을 제외하고는 크게 자리의 제한은 없는 편입니다. 즉, 편입이 좀 더 용이합니다.

미국에서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한 학생 중에서 편입을 통해서 졸업한 학생들의 비율은 약 37% 정도(NSC 자료 National Student Clearinghouse Research Center)라고 합니다. 즉 미국에서 편입을 통해서 다른 대학교로 올라가는 경우는 굉장히 일반적인 케이스 입니다.

 

 

미국 대학 편입 실제 절차와 준비 사항들

그렇다면 나는 지금 한국 대학교에, 혹은 미국이나 다른 해외의 대학교에 다니는데, 편입은 어떤 절차를 통해서 지원해야할까요?

먼저 미국대학교 편입을 위해서 준비해야하는 서류는

1) 영문 성적증명서

2) 과목별 실러버스(수강 각 과목에 대한 과정 설명서)

3) 공인 영어성적: 토플 or IELTS or 듀오링고 등 중에 하나(학교별 상이함)

4) 학교에 따라서 : 추천서, 자기소개서, 고등학교 졸업증명서/성적증명서 등

기본적으로는 영문 성적표와 공인영어성적으로 지원이 가능하며 학교에서 추가로 요구를 하면 기타 서류들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바로 영문성적표를 발급 받아보세요 ^^

영어의 경우 토플 점수가 있다면 선택의 폭이 더 넓겠지만, 빠르게 시험을 보고 점수를 조금 더 용이하게 받을 수 있는 듀오링고 시험도 받아주는 대학교들이 꽤 있습니다. 일단 영어는 출발하기 전까지 계속 공부해야겠지만 공인 점수가 급하다면 듀오링고로 점수를 받으셔도 됩니다.

 

구체적인 유학 비용은 얼마나 들어갈까?

일단 이런 미국대학 편입 지원을 위한 유학원의 수수료를 궁금해 하시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 보통 상위권이 아닌 대학교들의 경우에 대략 3~5개 대학교를 지원하는 경우 에세이 첨삭 등의 비용을 포함해도 학교 당 30만원에서 손이 많이 가능 경우에 100만원 정도입니다. 왠만하면 3개 정도 해서 심플하게 지원 가능한 대학교들 위주로 100만원 이하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정말 손이 많이 가는 대학을 선택하신다면 ^^ 수속비가 좀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유학비용을 계산해보면, 보통 학비가 일반적인 주립대의 경우 1년을 기준으로 $25,000 ~ $35,000 사이이며, 편입 생의 경우에도 장학금이 일부 나오기도 합니다. 기숙사비와 식비가 보통 일년에 $12,000 ~ $15,000 정도이며, 그 외에 개인 용돈이 들어갑니다.

자, 이렇게 미국 대학 편입에 관해서 알아봤습니다. 한번 도전해보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연락을 주시고 혹시나 궁금한 부분이 있으셔도 ^^ 연락주세요

심플하고 간략하게 미국 내 200위 이내의 대학교 혹은 랭킹은 높지 않지만 정말 저렴한 비용으로 공부할 수 있는 미국대학교들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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