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겨울방학 스쿨링] 캐나다 명문 사립학교 겨울방학 스쿨링](/_next/image?url=https%3A%2F%2Fapi.youhak.com%2Fimages%2Fblogs%2Fa67d58f0-6b35-4cf2-b458-c0618fbcfb06.png&w=3840&q=75)
[캐나다 겨울방학 스쿨링] 캐나다 명문 사립학교 겨울방학 스쿨링
안녕하세요, 해연유학원입니다.
최근에는 장기유학을 바로 결정하기보다 먼저 한 달 정도 캐나다 학교생활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어 하시는 학생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영어학원이나 어학캠프가 아닌, 현지 학교에서 실제 수업과 학교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으시는 학생분들도 늘어나면서 캐나다 겨울 스쿨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캐나다 겨울 스쿨링은 일반적인 영어캠프와는 운영 방식이나 프로그램 구성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별도의 어학원에서 영어수업만 듣는 방식이 아니라, 캐나다 현지 학교에 직접 등교해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학교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캐나다의 교육환경과 학교 문화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어, 향후 장기유학을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캐나다 명문 현지 사립학교를 체험할 수 있는 겨울방학 스쿨링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캐나다 겨울 스쿨링은 무엇이며, 왜 겨울방학에 많이 알아보나요?
캐나다 겨울 스쿨링은 한국과 캐나다의 학사 일정 차이를 활용해, 한국 학생들이 겨울방학 동안 캐나다 현지 학교의 정규 수업에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한국 학생들은 보통 1~2월에 겨울방학을 보내지만, 캐나다 BC주의 학교는 이 시기에도 정규 학기가 진행됩니다. 따라서 국내 학교 수업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 캐나다의 실제 학교생활을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순히 학교를 방문하거나 몇 차례 체험수업을 듣는 프로그램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학생들은 일정 기간 실제로 학교에 등교해 현지 학생들과 같은 공간에서 수업을 듣고 생활하게 됩니다.
이번 겨울 스쿨링 프로그램의 경우 약 4주 동안 정규 스쿨링이 진행될 예정이며, 영어를 별도로 '공부하는 시간'을 늘리는 것보다는 캐나다 학교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듣고 사용하며 현지 교육환경을 경험하는 것에 조금 더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27년 겨울 스쿨링이 진행되는 BCCA는 어떤 학교인가요?
이번 겨울 스쿨링이 진행되는 BC Christian Academy(BCCA)는 밴쿠버 지역에 위치한 기독교 사립학교입니다. 26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유치원부터 12학년(K-12)까지 운영하고 있어 초등 과정부터 고등 과정까지 학생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BCCA에는 트라이시티, 프레이저 밸리, 로어 본토 지역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과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교육을 바탕으로 학업뿐만 아니라 학생의 인성과 공동체 생활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학교이며, 서로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학교 규모가 지나치게 크지 않고 소규모 학급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학생과 교사 간의 소통뿐만 아니라 학부모와의 열린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학생의 학업과 학교생활에 필요한 부분을 개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업적인 부분에서는 높은 대학 진학률과 95% 이상의 졸업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단순히 성적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인격 형성과 도덕 교육, 지역사회 기반의 공동체 교육 등을 함께 중요하게 보고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겨울 스쿨링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한국 학생들끼리 별도의 반에서 수업하는 형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BCCA는 한 학년당 2~3개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스쿨링 참가 학생은 한 클래스당 약 2~4명 정도의 소수 인원으로 배정될 예정입니다. 현지 학생들과 같은 교실에서 수업을 듣고 학교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지 수업과 함께 이어가는 영어 학습
한국에서 영어를 꾸준히 공부한 학생도 처음 캐나다 학교에 가면 선생님의 설명 속도나 교과목에서 사용하는 단어, 친구들과의 대화 표현 때문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모든 과목을 현지 학생과 동일한 수준으로 따라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BCCA 겨울 스쿨링은 현지 정규수업과 ESL 수업을 함께 진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정규수업 70~80%, ESL 20~30% 정도로 진행하고 있으며, G9 이상은 정규수업 60%, ESL 40%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학교 수업이 끝난 뒤에도 학습은 이어집니다.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BCCA 스쿨링이 진행되며, 홈스테이로 이동한 후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온라인 ESL/MATH 수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 달 정도 해외에 머무는 동안 영어 경험뿐만 아니라 기존 학습의 공백을 걱정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생활 이후에도 ESL과 수학 수업을 진행하는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어 현지 학교생활을 경험하면서 필요한 학습도 함께 이어갈 수 있습니다.
또 하나 확인할 부분은 해외에 간다는 것과 실제로 영어를 많이 사용한다는 것이 반드시 같은 의미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한국 학생들끼리 이동하고 생활하는 시간이 많으면 수업 이후에는 한국어를 사용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BCCA 프로그램에서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Buddy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말 액티비티에서는 한국 학생 2~3명당 캐나다 학생 1명이 함께 활동합니다. 게임이나 체험활동, 이동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캐나다 생활의 시작, BCCA 홈스테이
겨울 스쿨링에서 학교 수업만큼 중요하게 살펴봐야 하는 부분이 홈스테이 생활입니다. 학생들은 학교 수업이 끝난 후 캐나다 현지 가정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홈스테이는 숙소의 개념을 넘어 현지 생활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BCCA 스쿨링의 홈스테이는 에듀스마트에서 직접 확인한 가정을 대상으로 배정하고 있습니다. 홈스테이 신청을 받은 후 가정을 방문해 생활환경 등을 확인하고, 학생이 머무르기에 적합한지를 살펴본 뒤 배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의 성향과 홈스테이 가정의 분위기를 함께 고려해 매칭하고 있습니다. 처음 해외에서 생활하는 학생도 있는 만큼 단순히 빈방을 기준으로 배정하기보다는 학생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생활적인 부분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
한 가정에는 최대 3명의 학생이 배정될 수 있으며, 2인 1실 또는 3인 1실 형태로 생활하게 됩니다. 학교가 끝난 후에는 홈스테이 가정으로 돌아가 식사와 일상생활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캐나다의 생활방식과 문화를 접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는 만큼 현지에서의 적응 여부도 중요합니다. 프로그램 기간에는 학생과 홈스테이 가정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상담을 통해 학생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약 4주 동안의 홈스테이는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뿐만 아니라 스스로 생활하고 새로운 가정의 생활방식에 적응해 보는 경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2027년 5주 스쿨링, 일정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2027년 프로그램은 캐나다로 바로 이동하지 않고, 1월 13일 한국에서 출발해 미국 LA에서 일정을 시작합니다. 캐나다 스쿨링에 앞서 4박 5일 동안 미국 서부 일정을 진행하며, 이후 밴쿠버로 이동해 홈스테이와 정규 스쿨링을 시작하는 구성입니다. 미국 일정에는 UCLA 대학 탐방과 재학생 캠퍼스 투어, 할리우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디즈니랜드, 샌디에이고 방문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UCLA에서는 캠퍼스를 둘러보는 것뿐만 아니라 재학생 멘토링을 통해 실제 대학생활과 진로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미국 일정을 마치면 캐나다 밴쿠버로 이동해 각 홈스테이 가정에 배정됩니다. 이후 약 4주 동안 BCCA 정규 스쿨링에 참여하게 되며, 평일에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학교 수업을 듣고 수업이 끝난 뒤 홈스테이로 이동합니다. 학교 수업 이후에는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온라인 ESL 또는 MATH 수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지 학교에서 정규 수업을 듣는 일정과 별도로 필요한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이후 시간은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주말에는 평일과 다른 일정이 진행됩니다. 토요일에는 다운타운 투어, 메트로타운 쇼핑센터 방문, UBC 멘토링 및 캠퍼스 투어 등의 현지 활동이 예정되어 있고, 일요일에는 홈스테이 가정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현지 생활을 경험하게 됩니다. 전체 프로그램은 2027년 1월 13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2월 14일 한국에 도착하게 됩니다. 미국 문화 체험을 시작으로 캐나다 홈스테이, 4주간의 BCCA 정규 스쿨링, 주말 현지 활동까지 순서대로 진행되며, 마지막 수업을 마친 뒤 홈스테이를 정리하고 한국으로 출국합니다. 세부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27 BCCA 겨울 스쿨링 등록 및 비용 안내

이렇게, 캐나다 겨울 스쿨링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청을 원하시는 분은 저희 해연유학원으로 연락을 주시면 상세하게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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