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겨울 방학 스쿨링 영어캠프 - 벤쿠버 BCCA

안녕하세요 지니아빠입니다.
이번 시간은 2026년 1월의 겨울방학 시즌에 진행되는 캐나다 영어캠프 - 벤쿠버 BCCA스쿨링 캠프에 대해서 올려보고자 합니다. 그런데 먼저 스쿨링이 뭔지 의아해 하시는 분도 계실텐데요 ^^ 전문 용어는 아닙니다.
스쿨링(Schooling)이란 뭐지?
일반적인 영어캠프가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을 모아서 함께 영어과정 ESL을 배우는 형태라면, 스쿨링이란 이미 수업이 진행되는 학교에 함께 참여해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리얼한 수업을 그대로 들어보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물론 기본 수업 외에도 영어교육과 다양한 엑티비티 등이 들어가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현지 학교에서 현지 수업을 참여해봄으로 영어도 늘리고 실제 현지에서의 학교 경험을 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어느 정도 영어가 되는 편이 참여하기 좋습니다. (영어 레벨에 제한이 있진 않습니다)
캐나다 벤쿠버로 가는 이유
캐나다는 상당히 안전한 국가로 알려져 있으며, 겨울 시즌에도 많이 춥지 않은 날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벤쿠버 지역은 한국에서 직항 비행기도 많고 실제로 한국 교포들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비행기로 10-11시 시간 정도로 다른 지역에 비해서 가까운 거리이며, 영어 발음도 표준 발음에 가깝습니다. 벤쿠버 지역은 외국인에 대해서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점도 장점 중에 하나입니다.

명문사립학교 BCCA(BC Christian Academy)의 스쿨링 캠프
학년당 2~3개 학급을 운영중이고 10%이내의 한국인만 수용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작은 수의 학생들 밖에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즉, 마감이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26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밴쿠버의 명문 기독교 사립학교로, 처음에는 신앙을 중요시하는 크리스천 가정들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BCCA는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K–12) 운영되며, 트라이시티, 프레이저 밸리, 로어 본토 지역은 물론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서 온 학생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또한 브리티시컬럼비아 교육부 산하 독립학교 지부로부터 그룹 1 인증을 받은 학교로, 안정적인 교육 시스템과 높은 교육 수준을 바탕으로 많은 가정들에게 신뢰받는 교육 환경을 제공합니다.
- 높은 대학 진학률
- 소규모 학급 운영
- 학부모와의 열린 소통
- 안전하고 존중받는 학교 문화
- 지역 사회 기반의 공동체 교육
- 인격 형성과 도덕 교육 중시
- 맞춤형 개별 지원 프로그램
- 95% 이상 졸업률
벤쿠버의 다운타운에서 약 45분 거리에 위치한 BCCA는 한국인 비율이 10% 이내로 낮은 학교로, 에듀스마트 2025 겨울캠프는 이 우호적인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영어 자신감과 적응을 최우선으로 지원합니다.
BCCA 스쿨링 캠프의 버디 프로그램
스쿨링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주말 액티비티에서 Buddy 친구들(한국 학생 2~3명당 캐네디언 학생 1명)과 함께 활동하며, 에듀스마트의 전용 커리큘럼에 따라 자연스럽게 영어로 소통하는 경험을 쌓습니다. 현지 사립학교 재학생들과의 실질적인 교류를 통해 영어 회화 실력 향상에 대한 동기 부여가 이루어지며, 캐나다식 자유로운 분위기에 한국식 교육 방식과 놀이 요소를 더한 에듀스마트만의 체계적이고 알찬 버디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현지 과목 수업 + ESL 수업 병행
아무리 100% 영어 몰입 환경이라 하더라도, 한국 아이들이 처음부터 정규 수업을 바로 시작하는 것은 언어적 부담과 자신감 저하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BCCA 스쿨링 프로그램은 정규 수업 70-80% + ESL 20-30%로 수업이 구성되어 있어서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수업에 필요한 영어를 집중적으로 익힌 후 정규 캐네디언 수업에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고등학생(G9 이상)**의 경우에는 정규 수업 60% + ESL 40% 로 진행됩니다.
학생들은 안전하고 검증된 홈스테이에서 생활
캐나다 현지 가정에서 함께 생활하며 문화를 체험하는 홈스테이는 영어 캠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수년 간 검증된 홈스테이 가정만을 선별하여, 학생 성향과 가정의 분위기를 고려한 2~3인 1실 배정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또한 등하교 픽업을 100% 보장하여, 학부모님들께 더욱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스쿨링 영어캠프의 개요
| 캠프기간 | 2026년 1월 7일~2026년 2월 7일 (2월 8일 한국 도착) 미국여행 + 4주 캠프 진행 |
| 잔금 마감기한 | 2025년 10월 30일까지 |
| 캠프대상 | 초등학교 5학년~고등학교 1학년* 초4학년은 개별 문의 |
| 참가자 OT | 참가자 전원 12월 중순 / 줌 오리엔테이션 |
| 비용 | 200만원 + 9,200 CAD |
| 포함 내역 | 미서부 여행(호텔, 모든 관광지 입장료 등), 홈스테이, 방과후 온라인 수업, 주말 액티비티, 교재 프린트물 |
| 불포함 내역 | 캐나다 ETA, 미국 ESTA, 여행자 보험, 미서부 여행중 중식 (디즈니월드, 유니버셜 스튜디오,시월드), 개인 용돈(캐나다 달러 500불, 미국 달러 500불 정도 준비), 항공권, 호텔방팁(하루에 1불), 홈스테이와의 액티비티 |
| 캠프 등록 | 해연유학원 02-587-4831 카톡아이디 cheng1 (조나단 부원장) |
전체 일정

첫 시작은 미국 서부 여행과 대학탐방

이번 캠프는 영어 실력 향상이라는 목적을 넘어, 미서부 여행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이는 것은 물론, 세계 최고의 명문 대학 UCLA에서 단순한 사진 촬영이 아닌 재학생 멘토링을 통해 리더로서의 비전과 진로에 대한 동기 부여를 제공하며, 유니버설 스튜디오·디즈니랜드·샌디에이고 씨월드 등에서의 즐거운 체험을 통해 행복한 추억을 쌓고, 화려한 미국 문화를 온몸으로 느끼며 글로벌 감각을 키워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벤쿠버 시티투어와 현지 경험 - 주말 활동

캐나다를 대표하는 3대 명문 대학 중 하나인 UBC에서 재학생과 함께 캠퍼스를 탐방하며, 단순한 캠프 경험을 넘어 캐나다 유학 생활을 현실감 있게 보고 듣는 멘토링 시간을 통해 아이들이 미래에 대한 동기를 얻고, 즐거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진로를 직접 생각하고 설계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됩니다.
캐나다 친구들과 즐거운 활동들

주말 액티비티 시에는 버디 커리큘럼에 따라, 한국 학생 2~3명당 현지 캐나다 학생 1명이 함께하는 Buddy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다양한 체험 활동을 현지 친구들과 함께 즐기게 됨으로써 아이들은 교실 밖에서도 영어를 실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되고, 이를 통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회화 실력 향상에 대한 강한 동기를 부여받는 것은 물론, 실질적이고 몰입도 높은 영어 사용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됩니다.
많은 부모님들의 후기와 격려



